CALIDER / 1867 · 고전 완역과 주석

책을 펼칠 시간

고전 완역에 해설과 주석, 풍성한 부록을 더합니다.

창가 수납장에 놓인 책

01 / 캘리더 소개

완역에 더한, 풍성한 읽을거리

고전을 원어에서 완역합니다. 책 속의 인물과 장소, 오늘날에는 낯선 표현을 주석으로 풀어 읽는 데 도움을 줍니다.

캘리더 소개
I

원어 완역

무슨 판본을 바탕으로 어떤 원칙에 따라 번역했는지 책마다 밝힙니다.

II

주석과 부록

작품이 쓰인 시대를 살펴볼 수 있도록 주석과 연보, 더 읽을 자료를 함께 싣습니다.

III

독자 의견

고친 내용과 이를 반영한 판·쇄를 기록해 공개합니다.

독자들의 이야기

번역에 대하여

완역인데도 술술 읽힌다

“Forse la traduzione integrale più scorrevole che abbia letto. È completa, eppure si legge d’un fiato.”

“아마 제가 읽어 본 완역본 중에 가장 잘 읽히는 책일 거예요. 빠진 데 없이 다 옮겼는데 술술 읽혀요.”

부록에 대하여

책을 덮고도 남는 즐거움

“Die Anhänge sind beinahe übertrieben gründlich — bis in die Popkultur hinein. Auch nach der letzten Seite gab es noch etwas zu entdecken.”

“부록이 좀 과하다 싶을 만큼 꼼꼼해요. 팝컬처까지 다뤄서, 다 읽고 나서도 들춰 보며 즐길 거리가 남아 있어요.”

주석에 대하여

읽는 동안 그 시대가 눈앞에

“時代背景の注釈は、正直、うんざりするほど細かい。でもおかげで、ヴィクトリア朝の世界をはっきり思い描きながら読めました。”

“시대 배경 주석은 솔직히 질릴 만큼 자세해요. 그래도 덕분에 빅토리아 시대를 선명하게 떠올리면서 읽을 수 있었어요.”

캘리더를 읽는다는 것

그 책 속에 머물고 싶다

“Penguin gets the classic into your hands. Folio Society makes you want to keep it. CALIDER makes you want to stay inside it.”

“Penguin은 고전을 손에 쥐여 주고, Folio Society는 그 책을 소장하고 싶게 해요. CALIDER는 그 책 속에 머물고 싶게 하고요.”

부록의 즐거움

이렇게나 풍성한 부록

“Ne kadar zengin, ne kadar dolu dolu ekler!”

“풍성한, 정말 풍성한 부록!”

독자들의 감상을 바탕으로 문장을 다듬고 번역했습니다.

04 / 개정 기록

독자의 의견을 책에 반영합니다

독자가 보내 주시는 제보와 제안을 소중히 읽고 검토합니다. 책을 더 세심하게 다듬는 데 반영합니다.

독자 의견

서신

캘리더에 전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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